라이브 편집기에서 모델 레이트 변환 작업을 사용하여, 대화형 방식으로 연속시간 모델에서 이산시간 모델로 변환합니다. 다른 방법, 옵션, 응답 플롯을 사용해 보십시오. 작업은 선택 내용을 반영하여 코드를 자동으로 생성해 줍니다. 모델 레이트 변환 작업이 포함된 사전 구성된 스크립트를 보려면 이 예제를 여십시오.
연속시간 전달 함수 모델을 만듭니다.
이 모델을 이산화하려면 라이브 편집기에서 모델 레이트 변환 작업을 엽니다. 라이브 편집기 탭에서 작업 > 모델 레이트 변환 을 선택합니다. 작업에서 G를 변환할 모델로 선택합니다.
작업은 디폴트 샘플 시간 0.2초와 디폴트 변환 방법 영차 유지(Zero-order hold)를 사용하여 모델을 자동으로 이산화해 줍니다. 또한 원래 모델과 변환된 모델의 응답을 비교할 수 있는 보드 플롯도 생성해 줍니다.
플롯의 세로선은 디폴트 샘플 시간과 관련된 나이퀴스트 주파수를 나타냅니다. 샘플 시간 0.15초를 사용한다고 가정하겠습니다. 샘플 시간 필드에 새 값을 입력하여 샘플 시간을 변경합니다. 응답 플롯이 새 샘플 시간을 반영하도록 자동으로 업데이트됩니다.
공명의 정확한 동특성이 중요한 응용 분야의 경우 다른 변환 방법을 사용하여 주파수 영역 일치율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이 작업에서 다른 방법을 실험해 보고 응답 플롯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봅니다.
Tustin 방법은 디폴트 영차 유지 방법보다 주파수 영역에서 더 나은 일치율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Continuous-Discrete Conversion Methods 항목 참조.) 변환 방법 선택에서 쌍선형(Tustin) 근사(Bilinear (Tustin) approximation)를 선택합니다. 처음에는 결과로 생성되는 주파수 영역 일치율이 영차 유지 방법보다 떨어집니다.
사전 워핑 주파수를 사용하여 일치율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이 옵션을 사용하면 지정한 주파수에서 이산시간 응답이 강제로 일치하게 됩니다. G의 공명은 약 14rad/s에서 최대치를 기록합니다. 사전 워핑 주파수에 이 값을 입력합니다. 공명 주변의 일치율이 개선됩니다. 하지만 샘플 시간 0.15초에서는 공명이 나이퀴스트 주파수에 상당히 가깝기 때문에, 일치율 개선이 제한적입니다.
모델 레이트 변환 작업은 다른 유형의 응답 플롯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원래 모델과 변환된 모델의 시간 영역 응답을 비교하려면 출력 플롯에서 계단(step) 또는 임펄스(impulse)를 선택하십시오.
이 작업은 라이브 스크립트에 코드를 생성해 줍니다. 생성 코드에는 선택한 파라미터 및 옵션이 반영되며, 지정한 응답 플롯을 생성하기 위한 코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생성 코드를 보려면 작업 파라미터 영역의 맨 아래에 있는
코드 표시를 클릭하십시오. 작업이 확장되면서 생성 코드가 표시됩니다.
기본적으로 생성 코드는 변환된 모델인 sysConverted를 출력 변수의 이름으로 사용합니다. 다른 출력 변수 이름을 지정하려면, 해당하는 새 이름을 작업 맨 위에 있는 요약 라인에 입력하십시오. 예를 들어 이름을 sys_d로 변경해 보겠습니다.
새 변수 이름을 반영하도록 작업이 생성 코드를 업데이트하고, 새로 변환된 모델 sys_d가 MATLAB 작업 공간에 표시됩니다. 여타의 모델 객체와 같은 방식으로 이 모델을 사용하여 추가 분석 또는 제어 설계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변환된 시스템의 응답을 구형파 입력으로 시뮬레이션해 보겠습니다. 작업에 지정된 샘플 시간을 사용합니다.
[u,t] = gensig('square',4,10,0.15);
lsim(sys_d,u,t)